매일같이 가짜 열정을 쏟고
매일같이 가짜들을 위해 일하고
가짜들에게 지배당하고 끌려다니고..
모두 가짜 가짜...........
어쩌다가 내인생이 이리 꼬여 버렸는지..
하지만 희망을 잃지는 맙시다.
오늘의 고통은 내일의 행복을 위한 댓가라고 믿으니까요..
항상 꿈을 향해 열심히 러쉬~~~~~!!
27살 안에 떠나리라.. 정녕 내가 꿈꾸던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