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꿈에도 생각 못했던 일이...
아무래도 연하의 남성을 좋아하게 된것 같아요.ㅜㅜ
1살만 어려도 그냥 애기같고, 귀엽기만 했는데,,
음,,막 되게되게 같이있고 싶고, 잘해주고 싶고, 엄청나게 신경쓰이고, 계속 생각나면 좋아하는거 맞죠?
그리고 가슴 아프면...
문제는 그 놈이 내 친구랑 사귄다는 거에요.
연상연하 커플이죠.
막 가슴 아프고..ㅎ
절대 티는 못내겠고.
상황 되게 우습죠?
정말 슬퍼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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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뭐라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지만,
달이님의 마음이 진심이라는 것으로도 위안이 되지 않을까요?
역설적인 말일지도 모르지만,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 참 축복받은 일이니까요.
응원할게요 ^^
힘드시겠네요. 근데 개인적으로 친구가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되는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