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씨가 나에게 딴 마음이 있는거 같다.
난 정말 친구로써가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데...
배추씨는 그 이상을 바라는 거 같다.
내게 질투를 하는가 하면...
나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하기도 하고,
나에게 분에 넘치는 칭찬을 해댄다.
피곤하다.
사실 나도 조금은 흔들리는게 사실이지만...
현실은 흔들리는 걸로 끝날리 없다.
아마도 넘어져서 이마가 깨져버릴 거다.
슬프다.
하지만 이게 결국 우리의 현실.
날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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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만인을 사랑하는 배추오빠.. 이제 그 마음 다 접어야..
뭐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