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정말로,
죽을만큼 무서움







 그저 시시하게 넘겨버릴 수 있는 일을
돌돌 잡고 돌리다가

 함께 미래를 약속한 친구를 잃다















나는 왜
 사소한거 하나 그냥 넘기질 못할까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