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클스가 좋다,난 브리트니스피어스가 좋다.

라고 말하는 친구들.....

그러는 친구들 사이에선

난 그냥 들어서 좋으면 들어~장르 잘 안가리고...

특히 요즘은 록이 좋아!!!!



친구들의 날아오는 한마디.ㅡ_ㅜ;;;

무슨 음악얘길 하려고 해도

잘 안껴준다...ㅡ_ㅠ

왜냐?



"넌,인디 좋아하잖아~~!!!캬캬캬!!!" 이러고 무시해 버리는...ㅜ_ㅜ;;


브릿이나 클스는 엔터테이너 적인 면이 좋다나.....그래,그건 나도 인정하지..

하지만,,,, 난 할말을 잃어버린다........

그래두 난 그런 음악이 더 좋아. 아주 솔직한 음악............브릿이나 클스보다는...!!

인디음악이 좋다구!!!


근데,이렇게 무시하는 거 어떻게 막을 순 없나여?ㅜㅜ

음악 얘기 할때 따되기 싫다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