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은 자기와 다른 것들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서글프게 해요 ㅡㅡ
B&B옛 댓글
슬프다 뿐입니까... 화나죠-_-;;
psyche옛 댓글
나도 그래서 요즘 매우 슬퍼
포르말린옛 댓글
당연한 얘기지만, 전 남자친구가 태어나서 단 한번도 치마를 입어 본 적이 없단 사실이 남자친구를 너무 낯설게 했어요. 잠시 동안이었지만.
전 툭하면 치마를 입고 집을 나서는데.. 그 아인 단 한번도 치마란 걸 입어본 적이 없구나.. 우리 이렇게 다르구나.. 라고 느끼면서 왠지 슬퍼졌어요.
댓글 5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은 자기와 다른 것들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서글프게 해요 ㅡㅡ
전 툭하면 치마를 입고 집을 나서는데.. 그 아인 단 한번도 치마란 걸 입어본 적이 없구나.. 우리 이렇게 다르구나.. 라고 느끼면서 왠지 슬퍼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