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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쉬운 것은..(이번엔 허무하게 만들지 않을게요..)
왜 주위에 저같은 사람이 없을까요?
있으면 정말 기쁠텐데
최소한 하나의 공통된 관심사라도 있었다면...ㅠㅠ
같은과 애들은 예쁘게 화장하고 다니고...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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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다들 제가 입만열면 미친X취급을한답니다
음악적 성향이 같은 사람은 거의 없고
성격이 비슷한 사람은 더더욱 없고..
결국 공통의 관심사는 시험 뿐...
저도 화장 안해요
과목도 저만 왕따로 듣고;
사실은 로션을 살 돈이 없어요.^_^........................;;;
사람과 사람이 친해지는데 꼭 무슨 공통 관심사가 있어야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관심사가 같다면 금방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수는 있겠죠..
하지만 다른 관심사에 성격이 틀려도 친해질수는 있습니다...
^^;제주위에 저랑 비슷한 음악취향가진 사람.. 한명도 없거든요...
예쁘게 화장하고,,예쁘게 화장하고...
뭐 예뻐지는 맛이 있어야 화장할 맛도 나지..지우기도 귀찮은데..
그래서 그냥 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