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물오른 나무들이 저마다 잎을 돋우는
달이라고~~ 내 다이어리에 써있다 ㅋㅋ
4월하면 얼마전 공연을 마쳤다 그야말로 살아있는 전설...==>> 요즘 이 표현이 난무하지만 ㅋ
딥 퍼플의 April 이 떠오른다.
마지막에 몰아치는 사운드와 멋진 곡 전개~.
그리고 생각나는건 커트 코베인...장국영..
비오는 밤 좋은음악과 함께 하세용~^^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