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도메인을 구입한 이래로 이제 올해 3년째.
허나 지금껏 제대로 된 레이아웃과 소통공간을 갖추고 개방되었던 시간은 고작 3개월 남짓.
해를 넘길 때마다 제대로 완성된 적 없이 난삽한 낙서들로만 땜빵해왔던 터.


그간 저의 게으름과 나태함을 탓하며 무진 애태우셨을지도 모를
그러한 모든 분들께 - 날짜상으로는 무척 안 좋습니다만.. 뭐 어때요 :) - 하여튼 오늘, 이를 바칩니다.


홈피, 열었습니다. 많이들 찾아와주세요.


http://maidr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