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곤한 노래들.
그리고 낮은 음색의 목소리
잘자라 우리아가
앞뜰과 뒷동산에
행복했던 시간은
그때 그 느낌 그대로.
내 마음속에 남아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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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어제 자장가를 듣고싶다고 생각했었어요
무슨 노래이건, 누가 불러주건 그런거에 상관없이
정작, 누가 나한테 자장가를 불러준 적은 한번도 없었지만
그냥 그 느낌이 그리웠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