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부터 그런 진리가 되고
우리들의 신데렐라 저주가 되었지
24시간은 엿이나 먹어야되
24시간밖에 안남은 24시간
24시간씩이란 말은
인간주제에

가끔은 죽음이 구원이 보일때이면
장애인도
탈북자도
돼지도
배추도

가치를 매긴뒤엔 나의 종이 되고
나는 다시 태어난다

비교는 저주다

위를 보면 슬프고
아래를 보면 웃는

악마악마
그리고 신을 저주하고 찬양하는 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