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타학원에서 기타를 배우고 있는데요.. 지금 3달째 ㅋ
이제 크립이랑 다른 노래 몇곡 정도 칠수 있는 수준입니다 (물론 배킹;리프 정도)
근데 이제 어느정도 기타를 배우고 쳐보게 되니
예전에는 그냥 단지 음악의 분위기만 탔는데
이제는 기타의 테크닉이나, 그런(..? ) 요소들을 자꾸 들어보게 되네요 (들리니깐)
점점 한 파트에 집중 하게 되고..
이런게 연주자의 시간, 아니 청각인가 봐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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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전에는 베이스는 소리가 낮아서 하나도 안 들렸는데, 이제는 베이스 소리만 들린다구 ㅋㅋ
기타,엠프,이펙터까지 전부 준비해놨었는데..
새내기가 되니 시간이 없소 ㅠ.ㅠ
혹시 진정한 소질은 드럼??!!
\'어? 여기 베이스가 있었네?!\'
하는 수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