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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때 들으면 좋은 음악
안녕하세요 오랫만이네요..정말 오랫만에 왔어요. 그동안 컴퓨터를 정말 많이하고 지냈는데 rhkorea에 오는 발길은 뜸했네요. 예전엔 많이 했는데;;;
그림그리는 과제가 있어서 씨디를 쌓아놓고 들으면서 과제를 했는데
그중에 라됴헤드 씨디가 있었거든요. 오랫만에 들어서 그런지. 너무 반갑고.ㅋㅋ
나이먹고 들어보니 또 기분도 틀리고...(그래봤자 21살이지만;;ㅋㅋ)
암튼 오랫만에 왔어요.^_^
본론으로 들어가서 좋은 정보를 드리려고요~
평소에 많이 우울하시죠~?!(?)
그 때 들으면 좋은 음악 두 곡 추천해드립니다. 제가 뽑은거 아니고요, 음악치료 전문가가 추천하는 두 곡입니다.
emma shapplin - spente la stella
gipsy land - viva la musica
순서대로 들으면 우울한 데 도움이 된대요,
그리고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기분이 다운일 때는 밝고 환한 댄스음악 보다는 오히려 차분한 발라드 등을 드는게 좋다고합니다.
사람마다 성향과 기질이 달라서 예외도 있겠지만 암튼 음악치료에서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요즘 음악치료 수업 듣는데 흥미잇어요. 음악 치료가 클래식 중심일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고요...
오히려 가사를 통한 음악치료도 활발해서 음악 치료시에 대중가요를 많이 쓴대요.
말이 길어졌네요..ㅋㅋ 암튼 좋은 정보 되었으면 좋겠고요.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요~


댓글 6
(뭐 감정이입 의미에서는 약간의 효과가 있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