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밴드는 라이브와 음반에 레코딩 된 음원이 엄청 다른 밴드가 있다.
(나는 이것을 라디오헤드라고 생각한다 ;;; 아, 태클이 좀 두렵다만 )
이럴 경우는 보컬이 팬들의 환호에 어찌어찌 되어서 약간 오바해서 부르나보다.
또는,
좀 새롭게 연주하나보다. 라는 생각을 한다.
조용히 무드 잡고 불러야 할 어쿠스틱 곡의 경우는 특히 라이브 버전 듣는 것이 ;;;
조금은 낯설기 까지 하다.
그런데, 어떤 밴드는 라이브와 음반 레코딩한게 정말 똑같은 밴드가 있다.
이런 밴드의 경우는 .....
이 밴드는 보컬이 감정 조절을 정말로 잘 한다, 또는 멤버들이 연주를 안정적으로 한다 ~!
라고 생각하거나
이 밴드는 레코딩을 제대로 못 했나?
하는 의혹이 들 때도 있다.
라이브하듯 레코딩을 해서, 별반 차이가 없는 건 아닌가 하고 ...
라디오헤드처럼 기계음을 많이 쓰고 섬세하게 하는 밴드일 수록, 라이브보다 레코딩 음원이 좋은 쪽에 속하고,
라이브와 레코딩 음원이 똑같이 들리는 밴드는 대체로 펑크 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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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여기저기서 줏어들은 풍문은 있어가지고...
master of puppets 레코딩이랑 S&M버전 듣고
\'죽었다던 클리프 버튼이 보컬인가보다\' 하고 생각했음...
master of puppets는 열받을때 듣게 사볼려고 하는데..
예전에 우드스탁에서 메탈리카에 열광하는 수만의 관중보고 감동..해서 팬이 됬어요
클리프 버튼은 2집때까진가? 같이 활동하다가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모스크바에서 크리핑데쓰 부른 동영상 보고 팬이 됐지요 ^^
라이브 녹음 기술이 못따라 가는듯...
욜라텡고...제발 라이브 좀 잘했으면 좋겠다
하재영의 넘버원밴드나 되면서 라이브는 그게 뭐야
그리고 그 밴드가 원래 ㅋㅋ 그런면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