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희집에 어떤 아저씨가 사러 오셨는데
괜히 혼자 웃음을 멈추지 못해서 난감했던...
그러게 왜 이름이 애자냐...ㅠ _ㅠ
아자씨가 애자달라는데 어찌나 황당하던지요..;;;
안좋은 말인줄은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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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풉;-ㅛ-;흐으...여기요..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