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또 다시..

고쳐지지 않을 병에 걸린것만 같다..


아..
힘들 것 같은..

그 감정..

괜히..
심술나고..
짜증나고..
질투나고..



별 것도 아닌일에..
신경쓰고..


그것 때문에..
우울해 지고..

왜그래..


힘들텐데..


그만 포기하시지...


아..

그렇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