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꼬마 소녀인데
목소리는 거의 음정을 구별하지 못할 정도까지 올라간다.
거의 매일 밤 들려오는 그녀의 샤우트
"엄마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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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미솔솔파 미솔솔파 미솔파 레파파미 레파파미 레파미\" 까지만 불어서 답답했었는데.. 제가 \"도도미솔 도~라 솔솔라솔\" 부는 법을 어느날 가르쳐주고 말았죠..
아니면, 김치공장을 하시거나...-_- 어찌하여 밤마다 마늘을 찧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