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단지 종족번식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메카니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
 
 
 
란 글을 보고
 계속 잊지 못하고 있다가
 
 
어제 밤
 오늘 아침
 
갑자기 문득 생각이 났어요 ㅎ
 
 
 
 
 
 
 몇년전이였을까
(생각보다 얼마 안됐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