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역시 할짓 겁나게 없이

집에서 뒹굴 뒹굴 거리다가

문득 작년에 교도소에서

신문 보면서 봤던 이름

가레스게이츠 ....!!!!

언어장애였던가 뭐였던가

장애를 극복하고 가수가 된 사람이라는 걸로 기억하는데

오늘 피씨방 온김에 노래 듣는데

노래가 좋네요 ....ㅠ ㅅ ㅠ

단지 아쉬움이 있다면

망할놈의 벅스에선

anyone of us가 가처분을 당했다는.....ㅠ ㅅ ㅠ

아참 그리고

작년인가 내한공연했다든데

올해는 올라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