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 공식 홈페이지를 둘러둘러보고는 집으로 향하는 길,
톰과 요크의 목소리가 귀에 전혀 안 들어 올 정도로
내 정신체계는 복부에서 꺼냈다 집어 넣은 인간의 창자처럼 배배 꼬여있었다
(보통 창자가 꼬이면 사망이다)
온갖 잡생각이 다 섞여서 떠오르는데
섞여서 뭐가 뭔지 모르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는데
그 중 확연하게 드러나는 생각,
톰의 어린 아들은 태어나자마자 헤드뱅잉(엉?)을 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건 도대체 왜? 왜? 왜?

기괴합니다.

덧 : 생강빵은 맛있긴한데 발암물질이 함유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