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 점수가

친구들로부터 "웃긴대학에나 가라"라는 놀림을 받는 지경이라 열받는데


시사 프로그램에서

정형근이 나오더니

자기 당선된걸 일본 언론과 타임지에서까지 찍어갔다고 자랑을 해댄다.

분명 그 언론사들은 고문 혐의자가 국회의원이 되는 엽기적인 해외토픽을 취재하러 온 걸 거다.

근데 정형근은 좋~다고 히죽거리니..

내가다 쪽팔린다.



세상이 뭐 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