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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씨어터가 오는지 이제 알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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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드림씨어터가 28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에서 내한 무대를 펼친다. 2000년 5월 이래 세 번째 단독 내한무대. 이 그룹은 한국계 존 명이 베이스를 맡고 있어 한국과 각별한 인연이 있다. 존 명은 록계에서 정상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베이시스트.
이번 내한 공연은 지난해 말 발표한 7집 ‘트레인 오브 소트(Train of Thought)’ 의 세계 순회 무대 중 하나다. 드림씨어터는 이번 공연에 대해 “한편의 오케스트라를 보는 것처럼 장엄한 무대를 꾸미겠다”고 말했다. 이 음반은 15년간 연마한 드림씨어터의 사운드와 음악적 기량을 집대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드림씨어터는 탄탄한 연주와 고도의 테크닉이 뒷받침된 역동성으로 록 마니아들의 갈채를 받아왔다. 1989년 첫 음반을 낸 뒤 다양한 변화와 실험을 시도해왔으며 최근에는 웅장한 스케일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동아일보에서>
공연일 : 2004/04/28~2004/04/28
공연장 : 서울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드림)
좌석유형 : 지정석
S석-입장번호순 77,000 원 A석-지정석-66,000 원
<인터파크에서>
이번에 드림 씨어터 한국에 오네요...이번엔 꼭보고 싶은데...
ㅜ.ㅜ 역시 비싸다는...근데 드림 씨어터는 2000년, 2002년(맞나요?) 2004년...
2년마다 오는것 같아요...우연인지?...
그렇다면 2006년에도?...ㅎㅎ


댓글 9
전에 막시밀리안 해커 콘서트때도 표 다 끊어놨는데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그냥날려버렸다는.. ㅠㅠㅠ
드림씨어터 분위기가 무서운가요?
정말-_-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
정말 최고-_-!!
둘다 하는건 무리겠지만서도...
신스프롬어 메모리가 진짜 죽음인데ㅜ_ㅜ=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