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피씨방에 와서

뭔가 기나긴 글을 쓰고 있었다.

정말 길게 썻었다.

그런데 거의다 쓰고

작성완료 버튼을 누르려고 했지만

쪽팔려서 길게 쓰던글을 다 지워버렸다.


















사랑에는 유통기한이 있다고 어디선가 들은듯 한데

왜 내 머리속에서 한 여자가 4년동안 내 머리속에서

꿈틀대는지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