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라 하기엔 시간을 많이 까먹었지요.

완전 질풍노도의 시기 같은. 에라잇!

젠장.


나는 다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나로 돌아갈것입니다.

곧 약한 나는 빠이빠이~


야구공 처럼 멀리 날려보내버릴겁니다.

강한 타자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