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다리를 하고 있던 그녀와 나......

일어나 화장실을 가는 그녀....

갑자기 발이 저리다며 벽에 손을 짚고 고통스러워한다...

한쪽 발을 주욱 늘어트린채 움직이지 못한다....바로 이때닷





그녀의 팔을 잡고 이쪽, 저쪽으로 뛰다닌다

"꺄아아아아아아악~~" 하는 비명소리와 함께 신나서 뛰고 있는 나 =ㅅ=

# 공공장소에서 하면 더욱 즐거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