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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떄 학원 선생이 고기를 사준대서~
갔지요
넷이서 9만원 정도를 먹엇습니다...
미쳤지..
학원 선생님은
힘드시다고 가버리고
우리들은 친구들을 더불러서
재밌게 놀려고햇습니다
(물론 고기는 외상으로 달아놓고, 학원 선생님이 돈이좀 많아서요 흐흐)
근데 알고보니..
나만 솔로였다.....................
는거죠
뭐
지금 소화 안되고 미치겠습니다
대략 2만원 어치의 고기가
배속에서 디글디글 거리는군요
토하고싶은 기분이 이런걸까요
아아아아아아 ㅠ.,ㅠ


댓글 4
(근데 댓글 단 사람들 다 커플이네?ㅋ)
농담이구요
그냥 웃어 보자는 취지에서...
야. 근데 맛있었겠다. 우리 샌님은 모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