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전주에 정말 재미있는 행사 많이 합니다~

그 뭐시더냐 .

전주국제영화제도 하지

전통술 축제도 하지

풍남제 까지 해서

3가지 하는데

어제 근로자의 날이라

일 쉬길래 저녁에 친구랑 같이 놀러갔어요.

놀러가서 자리 하나 잡고

한병에 3000원짜리 오곡주 사서

연인끼리 오붓히 술먹는 자리에

합숙해서

정말 재미있게 대화하면서

술을 먹었습니다.

그 덕분에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

어제 다 풀었답니다 ^_^*

아..

그리고 그 오붓한 연인들이

제 친구랑 저랑 같이 있으니까

장동건과 오유성이라더군요 ㅋㅋㅋㅋ(영화 "친구 ")

하나도 안 닮았는데

그 말들으니 정말 웃겼따는 .....ㅋㅋ






















정겨움과 순수함이 남아있는 도시

전주로 오세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