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만 얘기해야만 하고
외국 명문대만이 목표인
민족사관학교라.
이런 학교
존재의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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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세상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어요.
하고 말하려는 건.. 아니겠죠?;;=_=.. 평범한게 좋은 거야..제길.
그렇게 학교가 좋고, 학벌이 사랑스러울까요.
꼭 자신이 세상 사람들 중 특별한 소수만이 들어가는 곳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퍽이나 좋겠어요.
음..글쎄 지향점이 다른 건데 꼭 그렇게 말할 필요야..
그런 사람들이 꼭 남을 짓밟고 가는 것도 아닐테고
자유의지로 행해지는 일이라면..
그들에게 중요한건 지금 있는 \'장소\' 는 아닐테니까.
보여지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죠..
개량 한복 같은 옷을 입고
영어로만 얘기하면서
기와집 같은곳을 드나든다는게
너무 귀엽고 깜찍하다 이겁니다
너무 귀엽고 깜찍하다면
진짜 부러운 것들이로군요+_+
말로는 민족의 발전 뭐시기 이러면서
자랑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