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새로운것들을 시작 할때마다

여행을 떠나고 싶다.

그럴 여유는 별로 없는데..

이제 부터 순간 순간의 선택이...

내 인생의 남은 부분 전체를 좌우할지도..

후아...그냥 도망 가면 안될까...쩝...안되는거 알면서..괜히 심각한척 고민하는척 한다.

기분만 이렇지 머릿속은 계산하느라 정신 없으면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