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kino.com/Movies/movie.asp?id=558

국민학생도 하기 전에 어느아저씨가 십자가에 매단체 떨어지는 장면

지하절도로부근 TV에서 보았다

정글과 원주민 그리고 서양인

DVD표지를 볼때 먼가 눈에 익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느 DVD잡지에서 부록으로 준다고 할때 이상하게 보지 않았는데 머뭇거렸다

깊은 정글과 몽롱한 안개 햐얀 하늘

그런 테마를 좋아하는것도 아마 어릴적 이미지인것 같다

나는 지금 고등학생이다

남들이 비웃는 철없다는 아이다

그래도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감성하나는 그대로이다

성격도 지능도 변하겠지만

어젲든;

나는 이영화를 보고 많은걸 느꼈다

악마적인 감정부터 사랑이라는 감정까지

가슴에 전해오는 배경들과 사람들의 대화 표정

사랑이라는 종교를 찬양하고 싶다

무력이든 뭐든

그 근원이 사랑이라는걸

Ennio Morricone

계속 내 머릿속을 거론되며 머무는 음악가 이름

영화에 몇배나 집중할수 있게 해준 사람이다

p.s 자토이치도 봤는데 벨때 그 카타리시스 찌릿찌릿 하더군요









http://music.bugs.co.kr/Info/album.asp?cat=Track&menu=m&Album=10764


↑ 최고의 OST 중 하나로 뽑겠다
뭐뭐에 성의 없는 OST 보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