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안면 피부 벗기고 지방층 벗기는 것 까지 했답니다.
포르말린때문에 눈물이 나네요..ㅡㅜ
작년에는 이만큼 안 그랬는데..
올해는 시체가 4구라..ㅡㅡ 실습실에 포르말린이 가아득..ㅡㅡ
할머니 한 분은 기하학 적인 자세로 계셔서 대략 난감이라는..
아..
해부해부.+_+ 매쓰매쓰..+_+ 땡시땡시.ㅡㅜ
(아콩 또시험 공부나 하러가야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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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꿈이였어요
ㅜㅜ;
음 저는 저런거 할까봐 의대가 싫다는;;; ㅠㅁㅠ
별로 안 징그러워요 그리고 책만 보는거보다 실습하는게 공부에 더 도움이 되구요. ㅎ
특히 근육이나 뼈같은거 ..맨날 그림만 봐서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