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안면 피부 벗기고 지방층 벗기는 것 까지 했답니다.

포르말린때문에 눈물이 나네요..ㅡㅜ

작년에는 이만큼 안 그랬는데..

올해는 시체가 4구라..ㅡㅡ 실습실에 포르말린이 가아득..ㅡㅡ

할머니 한 분은 기하학 적인 자세로 계셔서 대략 난감이라는..

아..

해부해부.+_+ 매쓰매쓰..+_+ 땡시땡시.ㅡㅜ


(아콩 또시험 공부나 하러가야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