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할 일 없는.,

신세.


감기까지 걸려서 더욱 처량해요.

요 3일동안,

정말.. 재채기.. 100번도 더 했을 걸요.

탈진하기 일보 직전.

=_=... 아아..



내 나쁜 버릇,

이젠 고쳐야 할 때가 온 듯.

재채기를 하고 나면.. 항상..


-_-


욕을 그 뒤에 붙여요.



하려고 한게 아닌데,

코가 너무 아파서, 저절로 붙어나와요;;


그것때문에,

우리 반 자습 분위기 다 망쳐 놓고;;

-_-

이젠, 고칠래요.




음,

우리는 수학여행 갔다 왔다고.

소풍도 안갔데요-...




에엑!

나도 소풍가고 파요-_-




음, 감기약 중에 가장 잘듣게 뭐죠?

약빨 잘 받는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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