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겠다.

자고 일어나면 지금 모든게 꿈일거다.

초등학교1학년인 나는 아침을 먹으며

엄마한테 말하겠지..

고3이 되는 꿈을 꾸었노라고..

무서웠노라고..

아아아아악

진짜 이게다 꿈이면...하는 생각을 요새 자주함..

6월이 다가오며 압박은 점점 심해지고..

꿈이여 빨리 깨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