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노래 좋지 않나요?

OK COMPUTER의 맨 마지막 곡이면서 제가 OK컴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이기도 해요


눈감고 듣고 있자면 정말 기분이 야릇해지면서

많이 들어보니까, 노래 안에 숨겨진 듯한 광기까지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노래를 들으면 몸을 아니 비비 꼬울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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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름을 잊기위해 이딴 짓을 해대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