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따!!
편지 쓴다던 별이란 사람은 한통도 안썼다..
글읽어 보니 인쇄한다고 하더니!!쀍
여튼 여러분 백일 휴가 나왔습니다..
이제 아레치 노래 실컷들어야지~~
별이는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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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KTX타고서.
별넷반이랑 같이 갔는데
악형은 숨어서 여자친구하고만 놀고
나랑 별넷반은 안는척도 안하는 것이었다.
너무 화가 나서 나는 별넷반에게 돌아가자고 했는데
별넷반은 나한테 화내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악형은 대구 사는데 왜 부산으로 갔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화를 냈으면 당당하게 돌아가야 하는데
악 형 밥 먹여야 한다면서
별넷반이랑 시장에서 장봐서 냉장고를 채워주고 돌아왔다.
그런데도 악 형은 나한테 하나도 고마워 하지 않았다.-ㅅ-
이런 꿈 꿨어요 나-_-
휴가와서 좋겠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