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제목입니다...

어제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보니깐 마지막 곡으로 이게 나오더군요...

가만히 들어보니 너무 좋아서...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지금 제가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님들은 어떠신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