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0 이하여야합니다!

아 왜이런다지.
괜시리 싱숭생숭한 마음,
사진으로 달래보려하는데,
이 또한 만만치 않구나.
달빛은 진하게 노래서 그저 그윽하기만 하다.
너는 이토록 빛나는데, 나는 과연 무엇이더냐.
처지가 다름을 한탄하며 한숨만 내쉬어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