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하모니카에 feel 받았다.

참, 예전에 초등학교때 샀던 하모니카가 있었지.

온갖 서랍을 다 뒤지다 보니

저 구석에 파란 통에 들은 야마하 하모니카를 찾을 수 있었다.




잠깐 감상에 젖은 후

한 번 불고..

"도~~~~~~~~"

다시 들이쉬다가..........






바로 내팽개치고 물마시러갔다.


너무 녹슬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