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였던 것 같네요..ㅋ
음악을 굉장히 좁게;;들었던 시절..
그 때 정말 이 노래 좋아했었는데 ㅎㅎ;
라디오에 나오는 걸 녹음해서 몇번이고 들은 기억이..
노래가 간질간질하다고 해야하나..;산뜻한 것이...끌리더군요;
내한공연을 한다네요..9일에..
가서 음밥~ 한 번 외쳐주고 싶은데..
선뜻 예매하고 싶은 마음이 안드는 걸 보니..;;
일찌감치 포기를;
그 때도 많이 어렸던 것 같은데 여전히 어린 듯(?) (큰형 빼고;ㅋ)
혹시 가시는 분 계신가요??:
(가서 음밥 따라 부르고 싶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