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이름 없는 무덤은 눈물 흘리지 않는다.
난 너무 아팠고 그것은 내게 큰 무엇이었다.
난 살아 있었고 눈물 흘렸다.
이름 없는 무덤은 눈물 흘리지 않으니
이 아픔에 난 살아 있었다.
짧게 손톱을 잘라야 한다.
뽀얀 살이 무언가에 닿을때마다 아프지만, 곧 무디어 가는 것처럼
궁상맞게, 약하게 보이는게 싫을수록...
내보여야 한다.
드러내야 한다.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