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진짜 왜 살까 ?

오늘은 학교에서 공부가 하나도 되지가 않고 정말 짜증만나는 하루였다.

힘들었던 3학년때 이후로 친구를 사귀는 데 무리를 격는것 같다.


2달도 훨씬 넘은 것 같은데 특별히 친한 친구도 없고 ...
날 좋아해주는 친구도 업는 것 같고 ......
오히려 날 싫어하는 것 같기도 하구..
그것 때문에 우울하기도 했고

또 하나는 꿈이 없다 ㅠ

벌써 고1인데 내가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겠다.

분명히 공부는 해야하는데 도대체 뭘 위해서 하는 건지 ..
난 목표가 없다.

참 오랜만에 해본 생각
살기 싫다 ....

뭔가 좀 특별한 일이 있었으면 좋겟는데 말이다.
날 편하게 해줄 어떤 일이 좀 생겻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