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신발땜에 발꾸락이 아픈데
그래서 꾹꾹 눌르면 움찔거린다.
근데 계속 눌러본다. 꾹꾹

왜그런지는 모르겠다...
문득 SM스런 생각이 든다...

둘째.
당장 내일 아침까지 제출해야 할 레포트를
반도 못썼는데
이렇게 인터넷이나 한가하게 돌아다니고
아레치에 글남기고 아이쇼핑하고 있는 나.

이건 정말 미친 짓이다..--
근데 매번 고쳐지진 못한다.
가끔 미리 레포트를 쓰게되면 겁나게 자랑스러워진다 내 자신이. -_-;;;;;;;;;;

셋째.
솔직히 쓸 말도 마땅찮은데
뭔가 끄적이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면 아레치에 쓴다.

나에겐 싸이월드보다 편한 곳이 아레치다...;;;;



셋다 나만 그런건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