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이군요.

흐음.

지난 크리스마스는 쉬었는데-_-

내일은 자습을 한다네요;

종교적 차별인가.-_-

아무튼,.왜 빨간날에도 자습을 하는건지.

오랜만에 여과생활을 즐기려 하였건만.

안도와 주네;



내일 절들 가세요?

음, 곡 우리 동네에 있는 절에가서 비빔밥을 얻어 먹고 싶었는데.

내일은 영락없이 수행평가를 해야 겠군요.

요즘들어 과제가 많아져서, 바빠졌어요.



좀 쉬고 싶은데...

세상사는게 왜 이런지...원.,

특별하게 힘든 일은 없지만, 뭔가 맥빠지고, 나른하고..

재미없고 그러네요.

아아-..

늦봄을 타나봐요.

크흑.



힘들다.

아무튼.

다들.. 생활의 활력소를 찾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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