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는 나의 것>이 박찬욱 감독의 작품 세계를 담은 작가주의 영화로 보여진다.
박찬욱 감독/ 에이..고독한 작가주의 절대 아니라니까! 이거 상업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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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이겠지..설마...

머리는 이리 저리 엉키고

머리에 남은 건 정사신뿐(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