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어디 계세요...
보고시포요...
피곤한 팔다리, 침대에 대충 걸쳐놓고
오랜만에 라디오헤드 씨디를 걸어놓고
'역시 라디오헤드가 최고야'라고 생각하는,
챔스리그 결승은 오늘 새벽에 하지, 왜 내일 새벽에 할까
괜히 투정부려보는,
(아 부처님, 전쟁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보여주세요)
휴가갈 날만 기다리고 있는 이신영 아니;
철천야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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