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악 ㅠㅁㅠ 감격 감격!!

대구에를 다 오다니 이건 나를 위해 온게 틀림없(퍼억)

한시간 전에 갔는데도 줄이 상당하더군요..

이렇게 인기가 많았나? 음...

어쨌든 이왕 사인받는거 제대로 받고싶어서

그자리에서 시디를 하나 샀지요 ^^

그리고.. 한참을 기다려서

직접 얼굴도 보고 -ㅂ-

저한테 '고맙습니다' 하고 웃어줬어요 (물론 일어로)

으흥~

이렇게 좋은날 아레치티가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휘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