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연예란을 장식하는 얘기중에 대표적인 것..
그리고 많은 여성분들이 흥분하며 얘기하는 것 중 하나가
성형수술 이야기다.
어느 여자 연예인이 성형수술을 했느니..
완전히 싹 고쳤다느니..
누군가가 성형수술을 해서
얼굴을 말 그대로 '싹' 고쳐서 나왔다고 해서
그 연예인을 욕하는 건 무엇때문일까..?
평범한데 돈 써서 얼굴 고쳐서 연예인으로 성공하니까 배아픈 심리일까?
자신은 성형수술이 두려워서든.. 돈이 없어서든..
그 어떤 이유 때문에 자신은 실행에 옮기지 못한 걸 그 연예인은 실행해서 보란듯이 성공했으니..
질투가 나는걸까?
아니면 성형수술 했는데도 했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아서일까?
자신이 성형수술 하면 했다고 말하고 다닐건가..;;
아님 연예인은 사람들 앞에 보여지는 '공인' 이니까 성형수술 사실을 밝혀야만 하는걸까?
그것도 아니면
부모님이 물려주신 소중한 신체를 훼손한 것에 대한 분노일까?
그러면 하리수는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할 무지막지한 죄를 저지른 사람이 아닌가?
그냥.. 무슨 심리일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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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저도 물려주신 그대로 살잖아요~ 깔깔깔\"
하는 짓 따위는 정말 못봐주겠음...-_-
그런데 가끔 예쁜 것 밖에 없는사람인데 그러면 다된건가?
이런 생각 들땐 좀 짜증남.
성형수술에 대해 짜증나는 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