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선생님께서 행방불명 되셔서 7교시에 수업 안 하고 날려버렸다.
전에 한번 주무시다가 수업 시간 30분 까먹은 적 계셨는데
뭐 한 시간쯤 까먹어도 진도는 다른 반들의 두배 속도로 나가고 있으니 (게다가 그 엄청난량의 숙제)
별로 상관없지만.
(유부남 주제에 귀엽게 생기긴.)
이번에도 어디선가 주무시고 계시려나
그나저나 날이 굉장히 덥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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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달려 나가서 오바이트를 하셨다는 슬픈 이야기가.........
근데. 정말 슬픈 이야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