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개도 안 걸린다는 감기.

걸려서 신나게 투병중.

앗싸 좋구나.



병원가니까 39도 8분이랬던가-

...그다지, 심한 거 아닌가. 싶었는데.

주사 2대 맞고 엉덩이 쌍으로 부비는 중.





.....내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간호사누님들 앞에서 엉덩이를 까야 한단 말인가.

(하긴, 어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