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군요.

아빠 생일이고 해서 한번 들렀습니다.

음,

우리 동네에도 개화의 바람이 분건지.

그간 많이 변했습니다.

집 옆에 있던 대나무밭도 많이 줄었구,

온 동네길 포장을 다했네..-_-

사실,

우리 집 엄청나게 촌에 있어서,

동네에 사람사는 집이라곤 4집 밖에 없구,,-_-

주변에 가게고 뭐고,, 심지어 우체통도 없지만.


그래도 살만한 동에에요;


-_-

그래서. 제가 이렇게 순수하게 자랐잖아요 :$

........(;;)

암튼,



좋네요.

시원하구..




.